독종반 학생의 생생한 인터뷰

* 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.

–  저는 2017년 독종반 센터를 다닌 학생입니다.

     *  어떤 경로로 독종반 수업을 듣게 되셨나요?

–  저는 작년에 이 주변의 타 학원에서 선생님을 처음 뵀는데,

선생님 수업과 제가 잘 맞는 것 같아서 선생님을 따라서

독종반 센터로 오게 되었습니다.

    *  한 달동안 수업을 들으셨는데, 어떤 부분이 제일 도움이 되셨나요?

–   제가 듣기를 좀 못해서 거부감이 좀 심했는데,

수업을 들으면서 계속 공부를 하다보니까

듣기에 대한 거부감도 많이 사라지고,

읽기부분도 계속 영어 신문을 읽다보니까

자연스럽게 읽어지는 것 같아서 좋았고,

선생님께서 동기부여를 해주시는 그런 부분이 상당히 좋았다고 생각합니다.

    *  독종반이 숙제가 많다보니까 숙제를 하시면서 많이 힘드셨을텐데, 

        숙제로 인해서 본인이 어떤 부분이 달라졌다고 생각하시나요?

–  일단, 숙제량이 정말 많습니다.

하루를 숙제로 많은 시간을 보내야 숙제를 끝마칠 수 있어서 많이 힘든데,

그래도 숙제를 다 하고 나면 실력이 향상되는게 보였어요.

한 3일 정도 지나면 듣기 부분에서 귀가 많이 트이는 것 같아서

자기 성취감이 느껴지고, 저 같은 경우는 듣기도 잘 못해서

언제 귀가 트이려나 걱정했는데, 독종반에 오고 나서 귀가 트이는 것 같아서

정말 기분 좋았습니다.

귀가 트이다보니, 자신감도 생겨서 영어를 피하지도 않게 되었습니다.

     *  토익은 크게 듣기, 문법, 독해로 나눌 수 있는데, 

         본인이 독종반 센터에 들어오기 전에 

         가장 부족했던 부분은 어떤 부분이었나요?

–  고등학교 때에는 영어를 잘 못했는데, 대학교 오니까 영어가 필요하게 되어서

독종반으로 오게 되었어요.

영어를 잘 못하다보니까 듣기,  읽기는 전부 부족했는데,

듣기가 잘 안 들리다 보니까 흥미도 없어서

듣기가 정말 싫었는데,  많이 개선되었습니다.

읽기 같은 경우도,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게 되어서 많이 개선된 것 같습니다.

선생님 강의 방식이 재밌어서, 집에서도 주도적으로 숙제를 하게 되고

적극적인 자세를 많이 기르게 된 것 같습니다.

      *  학원 시설에 대한 불편한 점이 있으셨나요?

–  남녀 공용 화장실이 조금 불편하긴 했는데,

그것 외에는 딱히 불편한 점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.

      *  독종반 수업 들으시면서,  부족했던 부분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?

–  선생님께서 진행하시는 수업 강의 부분에서는 부족한 것은 없었고,

방학이다 보니까 놀고 싶어지다보니,

제가 느슨하게 공부했던 것 같기도 해서,  제가 부족했던 것 같아요.

선생님께서는 성격도 좋으시고 매너도 좋으셔서

공부를 즐겁고 좋은 분위기에서 했던 것 같아서 문제 없었던 것 같습니다.

     *  앞으로 영어 공부를 계속 하실텐데, 어떻게 하실 예정이신가요?

–  원래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셨을 때,  영어 외에도 개인지도를 잘 해주시고,

제가 어떻게 나중에 혼자 공부하면 좋을지 잘 알려주셨습니다.

그래서 제가 나중에 혼자 공부할 때는,

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신 공부방법대로 하려고 계획 중입니다.

     *  선생님의 어떤 점이 좋으셨나요?

–  선생님이랑 공부할 때, 학생들에게 매너가 좋으셔서

좋은 환경에서 공부했던 것 같고, 학생들에게 편하게 다가와 주셔서

적응하기도 좋았고, 재밌으셔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.

교육적인 면에서도 잘 가르쳐주시고, 학습재료도 다양하십니다.

가장 좋았던 점은 개인지도 부분이었고요,

면담도 잘 해주시고, 취직에 있어서도

면접에 관한 많은 도움을 주셔서 좋았습니다.

이 글의 업데이트 수정 2020년 12월27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