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포자인 저는 애초에 토익공부를 어떻게 하는지도 몰랐고 의욕도 없었습니다.

<토익강추>

영포자인 저는 애초에 토익공부를 어떻게 하는지도 몰랐고 의욕도 없었습니다.

그런데 선생님을 만나서 단어도 쉽게 외울 수 있고,

그룹 수업이라는 장점으로 선의의 경쟁을 하며 토익에 조금 더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.

(단어 쥐약인 분들 별책★ 강추 !!!)

일단 숙제를 내주셔서 어떻게 해서들 공부에 집중 할 수 있게 해주시는데,

이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.

항상 재미있게 수업해주시고 잘 이끌어 주시는 브라이언샘  정말 감사해요.

여러분 인강에서 허위광고 보고 저처럼 상처받지 말고

독종반 듣고 원하는 점수 받으세요, 화이팅 !!

이 글의 업데이트 수정 2020년 12월27일